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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마녀의 게임'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오창석과 김규선이 딸 권단아를 두고 대립했다.
28일 저녁 7시 5분 방송된 MBC '마녀의 게임'(연출 이형선/극본 이도현)106회에서는 강지호(오창석 분)와 정혜수(김규선 분)의 갈등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지호는 기자들을 불러 모아 가짜 손자, 살인설에 대해 모두 악의적인 보도이며 헛소문이라고 해명했다. 강지호는 조작한 유전자 검사지, 마현덕(반효정 분)의 치매 진단서 등을 증거로 내밀며 이 주장을 뒷받침했다.
이어 강지호는SNS에 주세영(한지완 분)이 신분을 속이고 천하가에 입성한 이야기를 폭로했다.
이후 강지호는 정혜수에게 "내가 강한별(권단아 분)이 아빠로서 학부모 상담에 당연히 가야 하지만 지금 괜히 가서 구설수에 오르면 오히려 강한별이 받을 상처만 커질 것 같다"며 "그러니 이번엔 네가 가"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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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마녀의 게임' 캡처) |
정혜수는 "그래 당연히 내가 가야지"라고 말했다. 그러자 강지호는 "이게 다 너 때문이야 정혜수"라며 "네가 그따위 라이브 방송만 안 했으면 심층취재 따위 할 필요 없었잖냐"고 했다. 그러면서 ""굳이 엄마가 왜 까발려? 그 자체만으로도 혼란스러울 거다"며 "넌 강한별이 받을 상처 따위 안중에도 없냐"고 했다.
그러자 정혜수는 "강한별이테 제일 힘든 건 세상 사람들과 친구들이 험담하는 게 아니다"며 "세상에서 제일 멋지고 최고로 좋은 사람이라고 믿었던 아빠가 나쁜 사람이라서인데 왜 본질을 모르냐"고 했다.
이말에 강지호는 "강한별한테 네 아빠가 무슨 일했다"며 "세상에서 둘도 없는 나쁜 아빠 만들고 싶냐"고 화냈고 정혜수는 "그게 사실 아니냐"며 "너 세상에서 둘도 없는 나쁜 아빠 맞거 그래서 어쩔 수 없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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