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의 인연' 정우연, 김남희 아들 진주형에 가방 심부름 하면서 모욕줘...전혜연 목격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5-31 19:40:11
  • -
  • +
  • 인쇄
▲(사진, MBC '하늘의 인연'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정우연이 김난희에게 모욕감을 줬다.

 

31일 저녁 7시 5분 방송된 MBC '하늘의 인연'(연출 김진형/극본 여정미)32회에서는 강세나(정우연 분)에게 굴욕을 당하는 오화순(김난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오화순은 강세나의 가방 심부름을 하는 문도현(진주형 분)의 모습에 분노해 문도현을 대신해 가방을 들고 강세나를 직접 찾아가 따졌다.

이에 강세나는 "내가 오빠가 아픈지 열이 40도인지 어떻게 아냐"며 "안 된다는 사람한테 내가 강제로 가져오라고 했냐"며 오히려 따졌다. 그러자 오화순은 "난 가사도우미지 아가씨 몸종 아니다"며 "전화나 심부름 당연한 일 아니다"고 했다.

 

▲(사진, MBC '하늘의 인연' 캡처)

 

그러면서 "다신 우리 아들 무시하지 않는다고 약속해라"고 말했다. 이와중에 윤솔(전혜연 분)은 나정임(조은숙 분)에게 일이 있어 먼저 나간다며 서울로 향하는 버스에 올랐고 이과정에서 오화순이 강사네에 의해 넘어지는 것을 봤다.

바닥에 엎어진 오화순에 강세나는 가방을 집어던지고 건물로 들어가 버렸고 윤솔이 오화순을 부축했다. 이에 오화순은 오열했다. 이때 한 사람은 강세나와 오화순의 모습을 동영상으로 찍었다. 윤솔은 강세나의 촬영 취소로 자신의 스케줄까지 없어져 버렸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현정 기자 이현정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