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PMI 부진도 악재로 작용
- FOMC 회의록 주목해야
- 나스닥 선물 낙폭 키우고 있어
- 비트코인 부진한 흐름
수요일 우리 증시는 기관의 매도가 쏟아지며 조정세로 하루를 마쳤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약세를 보여 큰 아쉬움을 남겼고, 중국의 구매관리자지수(PMI)가 3개월 연속 기대에 미치지 못하면서 중국의 경기 회복이 더뎌지고 수축 국면이 지속될 우려가 커진 점도 악재로 작용했다. 코스피 탑 10 종목 중에선 삼성바이오로직스와 POSCO홀딩스가 반등을 보였고, 현대차와 기아를 포함해 LG화학, 삼성SDI, LG에너지솔루션이 모두 하락해 장을 마감했다. 코스닥은 에코프로와 에코프로비엠이 반등을 보이며 지수 방어에 성공했고, 포스코DX와 천보도 반등을 보였지만 엘앤에프는 밀려나며 분루를 삼켰다. JYP Ent와 에스엠은 소폭 하락햇지만 와이지엔터테인먼트는 반등해 대조를 보였다. 종합하면 새벽 예전된 FOMC 의사록 공개를 앞두고 경계심이 작용한 것과 중국 PMI 부진이 투심을 짓누른 하루였다고 하겠다. 7일 예정된 삼성전자의 실적과 향후 전망에 관심을 갖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LG에너지솔루션 등 주요 대형주들의 저점 진입 타이밍을 공략하는 것이 유효할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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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PMI부진과 FOMC 회의록에 대한 경계로 시장이 조정을 보인 하루였다. (사진=연합뉴스) |
한편 비트코인은 조금씩 밀려나는 모습이다. 리플과 이더리움도 비슷한데, 미 SEC의 비트코인 ETF 보류로 인해 우려가 컸지만 비트코인의 비교적 차분한 행보는 긍정적으로 여겨진다. 비트코인은 업비트 기준 4020만원 부근에서 공방 중이다. 환율은 조금 상승해 달러 당 1301.84원에 거래 중이며 국제 유가는 소폭 올라 WTI가 배럴 당 71.13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현재 미 지수 선물은 낙폭을 확대하고 있는데, 테슬라를 포함해 애플과 엔비디아, 알파벳, 마이크로소프트 등 주요 대형주들이 시간외에서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내일 새벽 3시에 공개될 FOMC 의사록에 대한 경게감도 한몫하는 것으로 보인다. 한국과 미국 등 글로벌 증시는 7월에 본격적인 실적시즌이 시작되기에 종목 선별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며, 조정이 있을 때마다 지지선을 체크하며 삼성전자와 테슬라, 애플, 엔비디아 등을 분할 매수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으로 판단한다. 평온한 저녁과 알뜰한 결실이 있기를 응원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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