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오늘은 실업률 주목할 것
- 나스닥 선물 상승세
-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반등
암호화폐 시장은 저녁 들어 나스닥 선물 강세에 힘입어 안정적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리플이 9% 가까운 상승을 보이고 있고, 코스모스와 에이브가 9% 안팎의 오름세를 띠고 있다.
독일과 유로스톡스50 지수가 1.5%대의 상승을 유지하는 가운데 나스닥과 다우 선물도 0.6~0.8%의 상승세를 보이며 전일 FOMC의 충격에서 벗어나려 애를 쓰고 있다. 그리고 저녁에 미국에선 실업률과 비농업고용지수가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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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 픽사베이 제공) |
업비트에서 4일 오후 7시 49분 현재 비트코인이 2902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더리움은 223만원을, 이더리움클래식은 3만5490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웨이브는 4805원을 기록 중이다. 솔라나와 리플은 각각 4만5530원과 700원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외환시장에서 환율은 1419.36원에, 국제 유가는 WTI가 배럴 당 90.59달러에 거래되고 있으며 미 10년물 국채금리는 4.125%에 거래 중이다.
코스피는 19.26포인트 오른 2348.43P에 마감 했는데, 삼성전자가 소폭 오른 59,400원으로 장을 마쳤고 카카오뱅크가 실적 호전에 이틀 연속 급등했으며 LG전자, SK하이닉스 등 대부분의 시총 상위주가 올라 거래를 마쳤다. 약세로 출발했던 증시는 중화권 강세에 힘을 얻어 상승 전환했다.
오랜만에 중화권 증시가 급등세를 보인 것은, 중국 정부가 제로 코로나 정책을 완화하기 위한 위원회를 구성하고 있다는 소식이 중국 인터넷 등에 퍼지면서 홍콩과 중국 증시가 큰 폭으로 올랐는데, 이에 대해 자오리젠(趙立堅)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이와 관련 “모르는 사항”이라고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확인이 더 필요하다고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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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카오뱅크 급등하며 마감..사진=연합뉴스) |
우리 모두는 어쩌다 어른이 되고 부모가 된다. 그러기에 실수를 하고 보완을 해 나가는 것이 삶이라 할 수 있다. 그러나 시장은 '어쩌다'가 적용되지 않는다. 충분히 시그널들이 있었고 그것에 집중했으면 대응할 수 있다. 그러나 어제 예상보다 강력(?)한 메시지를 던진 연준 의장의 태도는 어찌 보면 충분히 예상할 수도 있었으나 일부 언론들이나 증시 관계자들의 섣부른 기대와 설레발이 지나쳤던 것은 반성해야 할 것으로 사료된다. 그러나 시장에 대한 기대를 갖고 연말 다시 긴축조절에 대한 불씨가 살아나기를 간절히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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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카오뱅크 급등하며 마감..사진=연합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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