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트코인 2만1천달러 회복..
- 추격 매수보다는 조정 기다려야..
- 장마는 피하는 게 상책일 것..
금요일 코스피는 기관의 매수세에 힘입어 2.2% 급등해 마감했다. 카카오와 네이버가 크게 올랐고 삼성전자 등 시총상위주 대부분 상승했다. 암호화폐들은 특별한 이슈가 부재 중인 가운데 좁은 박스권에 갇힌 흐름을 계속하고 있다. 가상자산 시장은 대체로 완만한 움직임을 이어가고 있으나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이 경기 침체와 '자이언트스텝'을 우려하며 연준이 오는 7월에도 0.75% 금리인상을 단행할 가능성이 커진 것으로 알려져 긴축과 인플레이션 우려는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가장 큰 관건은 투자자의 복귀와 거래대금의 증가 그리고 빚투의 소화일 것이다.
이 시각 현재(19시30분) 업비트에서 비트코인은 2723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이더리움은 149만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러시아의 이더리움으로 유명한 웨이브는 8280원을 기록 중이다. 솔라나와 샌드박스는 5만400원과 1370원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으며 리플은 486원에, 위믹스는 3670원에 거래되고 있다.

24일 한국 증시는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6251억원, 321억원 순매도하는 사이 기관이 6402억원 순매수하며 상승 마감했는데 카카오(6.56%), NAVER(5.77%), 삼성SDI(3.19%), 삼성전자우(2.5%), 삼성전자(1.74%), SK하이닉스(1.55%), 삼성바이오로직스(1.34%), LG에너지솔루션(1.25%), 현대차(1.17%)가 오른 반면 LG화학만 1.5% 하락 마감했다.
장마철이 시작됐다. 소나기인 줄 알고 덤비는 것 보다는 피하는 게 상책일 수 있다.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이 경기침체에 대한 우려를 언급했고 '자이언트스텝'이 필요할 가능성을 제시했기에 여전히 긴 호흡으로 분할 접근할 필요가 있다. 가상자산 시장은 시장의 불신을 걷어낼 시간적 여유가 필요해 보인다. 시장에 공포감이 여전히 엄습하고 있다. 투자자가 돌아오고 거래대금이 느는 것이 첫 단추일 것이다. 변동성에 유혹되지 말고 차분한 대응이 필요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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