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은수X유선호, 열애 인정...지인 모임서 만나 3개월째 교제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6-01-30 05: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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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선호 인스타그램)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2002년생 동갑내기 배우 신은수와 유선호가 연인 사이임을 공식 인정했다.

 

신은수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과 유선호 소속사 흰엔터테인먼트는 동갑인 두 사람이 지난해 말부터 교제를 시작해 약 3개월째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인 모임에서 처음 만나 인연을 맺은 뒤 가까운 사이가 돼 연인으로 발전했다.

 

 

▲(사진, 유선호 인스타그램)

 


신은수는 2016년 영화 '가려진 시간'으로 화려하게 데뷔하며 주목받았다. 이후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 '붉은 단심', '반짝이는 워터멜론'을 비롯해 최근 '조명가게' 등에 출연하며 탄탄한 연기 경력을 쌓아왔다. 

 

특히 신은수는 지난해 12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그룹 몬스타엑스 주헌과 찍은 사진을 올리며 친분을 드러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유선호는 2017년 엠넷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얼굴을 알린 뒤 같은 해 웹드라마 '악동탐정스'로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드라마 '슈룹', '열녀박씨 계약결혼뎐', '노무사 노무진' 등에서 활약했으며 2018년에는 미니앨범을 발표해 가수로도 활동했다. 유선호는 현재 KBS2 예능 '1박 2일' 시즌4와 MBN '뛰어야 산다2'에 고정 출연하며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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