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후 6시까지 신규 확진자 15만3천여 명 ... 1주 전 동시간대 대비 6만5천여 명 적어

김혜연 기자 / 기사승인 : 2022-04-12 19:0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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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주안역 임시선별검사소-국내 오미크론 변이 유행이 감소세를 보이는 가운데 12일 오후 6시까지 전국에서 15만3천여명의 신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사진, 김혜연기자)
[매일안전신문=김혜연 기자] 국내 오미크론 변이 유행이 감소세를 보이는 가운데 12일 오후 6시까지 전국에서 15만3천여명의 신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사람은 15만3790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같은 시간대 집계치인 15만9859명보다 6069명 적으며 1주 전인 지난 5일 동시간대 집계치(21만8871명)와 비교하면 6만5081명 적은 수치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발생할 신규 확진자 총합은 10만명대 후반이 예상된다.

이날 오후 6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수도권에서 7만2천238명(47.0%), 비수도권에서 8만1천552명(53.0%)이 나왔다.

이 시간까지 발생한 확진자는 지역별로는 경기 3만5천824명, 서울 2만7천868명, 경북 1만380명, 경남 9천528명, 인천 8천546명, 전북 8천12명, 충남 8천128명, 전남 7천972명, 광주 7천310명, 대구 6천814명, 강원 5천72명, 부산 4천369명, 대전 4천266명, 울산 4천53명, 충북 2천949명, 제주 2천356명, 세종 343명 등이다.

지난 6일부터 1주간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28만6264명→22만4789명→20만5314명→18만5545명→16만4478명→9만928명→21만755명으로 일일 평균 약 19만5439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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