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민우혁, '닥터 차정숙' 비하인드 스토리 부터 이찬원에 대한 팬심까지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6-17 19: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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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불후의 명곡'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민우혁이 매력을 선보였다.


17일 저녁 6시 10분 방송된 KBS2TV '불후의 명곡'에서는 민우혁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힘내라 제복의 영웅들'로 꾸며졌다. 이와함께 바다, 손준호, 김소현, 민우혁, ATEEZ, 라포엠, THE NEW SIX(TNX) 등을 비롯해 공무원 32인의 특별한 무대도 펼쳐지게 됐다.

민우혁이 등장하자 이찬원은 반색하며 민우혁이 출연한 드라마 '닥터 차정숙'을 빠짐없이 챙겨봤다며 로이킴 앓이를 고백했다. 이에 민우혁은 "제가 이래서 이찬원씨를 좋아한다"며 기뻐했다.

민우혁은 '닥터 차정숙' 로이킴 캐릭터로 달라진 인기를 실감하냐는 질문에 "꽤 오랜 기간 무명이었다"며 "좋은 작품을 만났을 때도 이 정도는 아니었는데 모든 분들이 알아봐 주시고 특히 팬 분들 연령층이 되게 낮아졌는데 되게 감사하다"고 했다.

 

▲(사진, KBS2TV '불후의 명곡' 캡처)


특히 민우혁은 '불후의 명곡' 내 위상이 달라졌다고 강조하며 "제가 '불후의 명곡' 40번 정도 나왔다"며 "오늘 리허설 하는데 스태프들 눈빛부터 달라졌는데 무대 예쁘게 준비해 주시고 특수효과도 비싼 걸로 준비했다고 하시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밖에 민우혁은 '닥터 차정숙' 속 호흡을 맞추는 가수 겸 배우 엄정화와 ‘불후의 명곡’ 속 남다른 인연을 뽐내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민우혁은 "제가 '불후의 명곡' 첫 출연했을 때 전설이 엄정화였도 제가 '눈동자'라는 곡을 불러서 굉장히 많은 관심을 받았다"고 인연을 전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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