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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석열 대통령(왼쪽)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 (사진, 연합뉴스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유림 기자] 6일 대통령실은 윤석열 대통령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이날 오후 5시35분부터 오후 6시까지 25분간 전화 통화를 했다고 밝혔다.
이날 통화에서는 북한의 잇따른 탄도미사일 발사와 관련해 안보 현안을 협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국가안보실 관계자에 따르면 윤 대통령의 전화 통화 현장에는 필립 골드버그 주한 미국대사도 배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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