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안전모 사진(매일안전신문 DB) |
4일 전남 담양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일 전남 담양군 월산면의 한 가구공장에서 고소작업차가 전도돼 차광막 설치를 하던 작업자 3명이 8m 높이에서 떨어졌다.
이 사고로 다친 3명은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이 중 필리핀 근로자 A씨 등 2명은 다음날인 2일 숨졌다.
당시 작업차량이 평탄하지 않은 지면에서 중심을 잃고 넘어지면서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에 광주지방고용노동청은 중대재해처벌법 등 위반 사항을 조사 중이며, 경찰은 A씨 소속 업체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을 조사하여 업무상 과실 치사 혐의 적용을 검토하고 있다.
한편, 지난달 25일 경북 철곡에서는 한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에서 인도네시아 국적 40대 남성 노동자가 끼임 사고로 숨져 노동당국이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
경찰과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해당 노동자는 산업용 로봇 점검 작업 중에 로봇과 설비 사이에 끼이면서 사고를 당했다. 이후 구미로 이송되던 중 심정지 상태에 빠졌고, 신고 접수 30여분만에 병원에 도착했으나 끝내 숨졌다.
경찰과 노동부는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며, 특히 노동부는 노동부는 산업안전보건법 및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여부 조사에 나섰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