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디즈니+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디즈니+의 새로운 서바이벌 예능 ‘운명전쟁49’가 공식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시작을 알린 가운데 각종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한 개그우먼 박나래의 출연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공개된 홍보물에 따르면 ‘운명전쟁49’는 타로, 사주, 무속, 관상 등 각 분야의 운명술사 49인이 모여 자신의 촉과 해석 능력을 겨루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예고편에서는 참가자들이 “무시하지 마세요”라고 외치며 긴장감 넘치는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에는 전현무, 박나래, 박하선, 신동, 강지영 등이 고정 패널로 참여했으나 공개된 포스터와 예고편에서는 최근 구설에 오른 박나래의 모습이 보이지 않아 눈길을 끌었다.
디즈니+ 측은 박나래의 출연 분량과 관련해 “대규모 출연진이 참여하는 서바이벌 예능 특성상 박나래는 여러 패널 중 한 명으로 등장하며, 별도의 통편집 없이 방송을 내보낼 예정”이라고 밝혔다.
![]() |
| ▲(사진, 디즈니+ 제공) |
이를 두고 업계에서는 플랫폼 측이 프로그램의 흐름을 고려해 출연은 유지하되, 부정적인 여론을 의식해 홍보 과정에서는 박나래의 노출을 의도적으로 배제한 것이 아니냐는 해석이 나오고 있다.
박나래는 현재 전 매니저 측과 횡령, 명예훼손, 불법 시술 의혹 등을 놓고 날 선 법정 공방을 벌이고 있으며 지난해 12월부터 모든 방송 활동을 중단한 상태다.
박나래 측 관계자는 “해당 프로그램은 논란 이전에 이미 촬영을 마친 사전 제작물”이라고 강조하며, “현재 활동 중단 상태에는 변함이 없으며 복귀를 언급하기에는 시기상조”라고 신중한 입장을 전했다.
‘운명전쟁49’는 11일 4개의 에피소드를 우선 공개한 뒤, 4주에 걸쳐 총 10개의 에피소드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자숙 중인 박나래가 사전 제작 영상을 통해 대중 앞에 서게 된 상황에서 시청자들이 어떤 반응을 보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