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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9 구급차 (사진: 연합뉴스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충북 청주시의 한 건축 외장재 제조공장에서 깔림 사고가 발생해 40대 근로자가 사망했다.
20일 경찰 등에 따르면 지난 6일 오후 3시 30분경 청주시 상당구 남이면 소재 건축 외장재 제조공장에서 40대 A씨가 차량에서 하차하던 철제 원자재에 깔리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A씨가 다쳐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었으나 이날 끝내 숨졌다.
노동당국은 작업 당시 사업주가 적절히 작업을 관리·감독했는지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여부를 조사 중이다.
한편, 사고가 난 사업장은 상시 근로자 50인 미만으로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대상에 포함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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