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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디지털재단이 제7회 과학창의페스티벌에서 로봇, AI 강연을 진행했다.(사진: 서울디지털재단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서울디지털재단이 마포구민을 대상으로 로봇·AI 등 과학 관련 주제 강연을 진행했다. 특히 휴머노이드 소셜로봇을 체험해볼 수 있는 부스도 운영해 학생들의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서울디지털재단은 지난 15일 마포구청에서 개최된 ‘제7회 과학창의페스티벌’에 차명해 마포구민을 대상으로 체험부스와 강연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제7회 과학창의페스티벌은 마포구의 대표 청소년 과학축제로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진로 교육·문화 체험의 장을 제공하는 행사다. 마포구가 주최하고 구립마포청소년문화의집에서 주관한다.
올해 행사는 ‘청소년이 Green 미래’를 주제로 GreenTech, HumanTech, FutureTech 테마의 체험부스와 강연이 준비됐다. 행사에는 마포구민, 청소년, 교사 등 시민 1300여명이 참여했다.
서울디지털재단은 마포구청 2층 대강당에서 ‘우리의 삶과 공존하는 인공지능 AI-서울시 안전분야 인공지능 서비스 사례’, ‘리쿠와 함께하는 로봇활용 교육-디지털 격차해소를 돕는 휴머노이드 로봇’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서울디지털재단 AI·빅데이터팀 고설태 선임은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재단이 그간 수행한 연구 사례인 ‘하수관로 결함탐지 시스템’, ‘건축공사장 위험요소 관제 시스템’ 등을 소개했다.
서울디지털재단 스마트포용팀 김진영 선임은 재단이 2020년부터 시행 중인 휴머노이드 소셜로봇 리쿠(LiKU)를 활용한 노인 대상 디지털 격차해소 프로그래을 소개했으며, 청소년이 직접 소셜 로봇을 만져보고 체험해볼 수 있는 시간도 마련했다.
또 서울디지털재단은 이날 마포구청 광장에서 휴머노이드 소셜로봇(LiKU)을 체험해볼 수 있는 자유체험부스도 운영했다. 약 850명의 서울시민이 부스에 방문해 로봇과 대화하며 작동법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동도중학교 2학년 김모 학생은 “부스에서 로봇을 직접 만져보고 대화해보니 신기하다”라며 “로봇이 더 친근하게 느껴지고 궁금해졌다”는 의견을 전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서울디지털재단 강요식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청소년들이 AI, 로봇 등 다양한 기술이 활용되고 있는 서울시 서비스에 더욱 관심을 가질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재단은 자치구와 협업해 시민들에게 친근한 디지털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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