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열애 송중기, 높아져만 가는 '케이티'에 대한 관심...'미혼모라는 소문 확률 낮은 것으로'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1-01 16: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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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송중기의 연인으로 지목된 배우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의 미혼모 주장이 사실이 아닐 확률이 높다는 보도가 나왔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케이트와 10살 딸이 함께 찍은 것으로 알려진 사진이 사실은 친구의 딸인 것으로 드러냈다.

 

지난 2017년 이탈리아 매체 비타다맘마는 케이트와 여자아이가 함께 찍은 사진을 보도하며 "그녀는 친한 친구 조르지아 딸의 대모"라고 전했다. 사진 속 아이는 케이티의 딸이 아니라 친구의 딸이었던 것이었다. 

 

▲(사진, SBS 캡처)

또한 케이티의 미혼모설이 퍼져나간 지난 2012년 이탈리아 로마의 한 행사장에서 찍힌 D라인 사진도 다른 각도에서 찍힌 사진은 임신이라고 보기 어렵다는 보도도 나왔다.

앞서 지난 26일 송중기의 소속사 하이지음 스튜디오 측은 "송중기 배우는 한 여성과 좋은 감정으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며 "두 사람의 만남을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봐 주시길 바란다"며 열애 중이라고 인정했다.

현재 온라인커뮤니티에서는 송중기의 여자친구가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로 거의 확정되고 있는 상황이다.

 

▲(사진, SBS 캡처)

 

지난 9월 열린 제8회 APAN 스타 어워즈에서 송중기가 수상 소감으로 "사랑하는 우리 케이티, 날라, 마야, 안테스, 너무 소중하게 생각해준 우리 친구들까지 진심으로 사랑한다고 말씀드리고 싶다"고 언급했는데 마야, 안테스가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의 반려견이었기 때문이다.


이와 함께 송중기와 여자친구의 산부인과 목격담, 송중기와 입국 당시 여자친구 손에 끼어있던 다이아 반지 등으로 결혼설과 임신설도 함께 이어지고 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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