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여진구, 제이풀엔터에 새둥지... 5월 30일 LG트윈스VS 롯데 자이언츠 주중 홈경기 시구 진행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3-05-26 18:3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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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진구 프로필 (사진=제이풀엔터테인먼트)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배우 여진구가 제이풀엔터테인먼트에 새둥지를 틀었다.

소속사 제이풀엔터테인먼트는 "여진구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어 "다방면으로 재능을 두루 갖춘 만능 배우 여진구와 인연을 맺게 되어 기쁘다"며 "여진구가 앞으로도 장르를 불문해 활약하는 훌륭한 배우로 나아갈 수 있도록 성실한 지원과 배려를 아끼지 않을테니 많은 성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지난 2005년 '새드무비'로 데뷔한 여진구는 드라마 '일지매' '자명고' '자이언트' '해를 품은 달'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영화 '화이: 괴물을 삼킨 아이'를 통해서는 첫 주역을 맡으며 주목받았다.



이후 영화 '내 심장을 쏴라' '1987', 드라마 '왕이 된 남자' '호텔 델루나' '괴물' 등으로 시청자들을 만나며 입지를 다졌다.


한편 여진구는 5월 3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LG트윈스VS 롯데 자이언츠와의 주중 홈경기에 시구자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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