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 개인방송 로즈티비의 화보 서비스 ‘비비화보’가 사적 컨텐츠를 상품으로 판매하는 방법 및 장치에 대해 특허권을 취득했다.
비비화보에 따르면 이번에 취득한 특허는 인플루언서가 본인의 콘텐츠를 회원에게 판매하여 수익을 제공하는 시스템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즉, 인플루언서가 기존 SNS의 본인의 콘텐츠(사진, 동영상)를 업로드하여 팔로우가 늘어나더라도 별도의 수익 창출을 할 수 없는 부분을 개선한 것이다.
비비화보는 맥심, 라이키와 유사한 개인 화보 서비스뿐만 아니라 영상통화 서비스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고 전했다. 최근 문자 채팅보다 영상을 통한 소통이 많이 이뤄지는 추세에 발맞춘 서비스다.
이에 모델 회원은 SNS를 사용하는 것처럼 간편하게 사진과 동영상을 올리는 것만으로도 수익을 얻을 수 있고 소비자는 영상통화를 통해 자신이 좋아하는 모델과 더욱 친밀해질 수 있다.
로즈티비 관계자는 “이번 특허 취득에 있어 자사의 기술력과 노력을 인정받은 것 같아 매우 뿌듯하고 기쁘고 앞으로 고객의 니즈에 부합하는 최선의 솔루션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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