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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스타키그룹 |
스타키보청기는 세계 최초로 넘어짐 감지와 알림 기능을 탑재 인공지능 보청기 리비오 AI를 2019년에 선보였다. 이후 올해 3월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AI보청기 이볼브 AI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넘어짐은 경미한 부상부터 심각한 부상에 이르기까지 20-30%의 원인이 되며 응급실을 방문하는 모든 환자의 10-15%가 넘어짐이 주된 원인이다.
특히 청력손실이 10dB씩 증가할 때마다 넘어질 확률이 1.4배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도난청 이상의 청력손실을 가진 사람들은 넘어진 경험이 3배 더 많다고 한다.
이볼브 AI는 보청기 사용자가 넘어지는 시점을 감지하여 사전에 등록한 보호자 연락처로 알림 메시지를 전송할 수 있다. 넘어짐 알림은 사용자들의 독자적인 생활의 범위를 넓혀주며, 보호자들의 걱정을 덜어줄 수 있다.
스타키그룹(대표 심상돈)은 "이볼브 AI 출시를 맞아 무료체험 및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볼브 AI 프리미엄 라인 구입 시 무상보증기간 5년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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