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지난 8일 오후 10시 43분경 강남구에서 폭우로 인해 교통에 혼란이 있었다.(사진, 박서경 기자) |
[매일안전신문=박서경 기자] 전날 8일에 이어 금일 저녁도 수도권 중심에 다시 집중 호우 가능성이 있어 퇴근길 교통정체가 우려되는 상황이다.
기상청은 9일 퇴근길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에 돌풍·천둥·번개를 동반한 비가 시간당 50~60㎜ 강도로 내릴 수 있으니 대비해달라고 당부했다.
앞서 지난 8일 기록적인 폭우로 수도권에는 400㎜가 넘는 누적 강수를 기록한 곳이 다수 있었으며 이번 집중호우로 발생한 침수차량 피해는 1000대가 넘었고 인명피해까지 발생했다.
지금까지 사망 8명, 실종 6명, 부상 9명 등 인명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한편, 기상청은 오는 10일과 11일에는 전국이 정체전선 영향으로 중부지방과 경북북부를 중심으로 비가 올 것이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하수 산림청 차장, 추석맞이 임산물 특별판매전 방문](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60915/p1065600567087201_221_h2.jpg)
![[포토뉴스_미술축제⑥] 소리꾼 손아선과 함께한 완주 ‘미술여행’ 현장](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60910/p1065581381231976_983_h2.jpg)
![[포토뉴스_미술축제⑤] 완주 미술여행, 대둔산에서 소리를 담다](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60910/p1065580544715712_25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