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쿠팡)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쿠팡 알럭스가 독일의 ‘iF디자인어워드 2025’에서 사용자 경험(UX)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
1953년 독일 인터내셔널 포럼 주관으로 시작된 iF디자인어워드는 독일의 ‘레드닷 디자인어워드’, 미국의 ‘IDEA’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힌다.
쿠팡은 iF 심사위원단이 알럭스가 소비자 선호도에 맞는 럭셔리 상품을 쉽게 찾을 수 있는 럭셔리 뷰티 서비스로 소비자 중심 디자인으로 맞춤형 제품을 추천해주고 있다고 평가했다.
iF 심사위원단 측은 “알럭스는 럭셔리 브랜드들의 헤리티지를 ‘24시간 배송’ 등 혁신적 서비스로 제시하며 럭셔리 쇼핑을 새롭게 정의했다”고 평가했다.
알럭스 관계자는 “세계적으로 권위있는 디자인어워드 수상을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더 나은 고객 경험을 창출하기 위해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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