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최강 유소년 팀 양구 집결… 드림풋볼 페스티벌 3월 개막

이종신 기자 / 기사승인 : 2026-03-05 17: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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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유소년 축구의 강팀들이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에 집결한다.

오는 6일부터 8일까지 개최되는 ‘제6회 청춘양구 전국 유소년 드림풋볼 페스티벌’에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약 70여 개 팀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전국 상위권 엘리트 초등부 팀들이 참가하는 프리미엄 유소년 축구대회로, 드림풋볼이 구축한 체계적인 운영 시스템과 안정적인 경기 환경 속에서 진행된다.

특히 대회는 청춘양구의 봄을 알리는 대표 스포츠 이벤트로 자리잡으며, 전국 최대 규모의 유소년 축구대회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다.

대회 후원은 양구군스포츠재단이 맡아 선수들이 최고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헌신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선수와 지도자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경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는 평가다.

드림풋볼 최소영 대표는 “양구를 찾는 모든 선수와 학부모, 지도자들이 즐겁고 행복한 마음으로 대회를 경험하길 바란다”며 “유소년 선수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자신의 가능성을 믿고 더 큰 꿈을 향해 도전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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