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PI 9.1% 상승, 예상 넘어서..
- 연준 1% 인상 가능성 대두돼..
- 기술적 반등일 뿐,시장 지켜봐야..
미국 CPI 발표 후 물가 상승이 정점일 것이라는 기대가 모아졌으나 연말까지 미 연중의 금리 인상은 이어질 것이라는 의견들도 힘을 받는 모습이다. 비트코인이 2만달러를 회복하며 CPI에 대한 공포를 벗겨내느려 애쓰는 모습이나 기존 2만 달러 공방으로 돌아온 것일 뿐, 큰 의미를 부여해서는 안될 것으로 보인다. 코스피는 삼성전자가 하락했고 SK하이닉스는 보합으로 장을 마감하며 6.29포인트(0.27%) 내린 2322.32에 마감했다. 미 물가는수치 상으로는 고점일 가능성도있지만 연말까지는 8% 이상의 물가 상승이 계속될 것으로 보여 여전히 경계를 늦추지 말아야 할 것이다. 시장에는 경기침체와 스태그플레이션의 두려움이 계속 커지고 있어 여전히 대내외 불확실성과 경기 하강에 대한 압력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 시각 현재 업비트에서 비트코인은 2646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이더리움은 145만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웨이브는 6505원을 기록 중이다. 솔라나와 샌드박스는 4만5380원과 1525원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으며 리플은 422원에, 위믹스는 3025원에 거래되고 있다.

14일 한국 증시는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1054억, 3980억을 순매수했고 기관은 5345억을 순매도했다. 전일 대비 6.29포인트(0.27%) 내린 2322.32에 마감했다. 시총 상위주 중 네이버는 전일보다 1.68%(4000원) 내린 23만3500원, 기아는 1.25%(1000원) 내린 7만88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삼성전자는 0.86% 내린 5만7500에 장을 마감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0.84%), 셀트리온(-0.53%)도 약세를 기록했다. SK이노베이션(3.60%)과 LG화학(2.51%), 삼성SDI(2.46%) 등 2차전지 관련주들이 강세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당신이 저지를 수 있는 가장 큰 실수는 실수를 할까 두려워하는 것이다.
- 앨버트 하버드
두려움은 투자자에게 피해야 할 습성이지만 지금은 때를 기다리는 지혜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한국과 미국의 금리 인상은 받아들이고 그 후 시장 동향을 잘 살피며 대응을 하는 것이 좋겠다. 시장을 차분히 지켜보면서 추세가 바뀔 때를 기다려야 할 것으로 보인다. 할 수 있을 때를 기다리는 것이 현명한 투자라 여기고 신중한 스탠스를 견지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투자자가 돌아오고 거래대금이 느는 것이 추세 전환의 첫 단추이다. 지금은 시장에 불확실성과 방해 요인들이 너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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