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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청 전경(사진: 경기도 제공) |
경기도는 13일 철도건설현장 종합점검을 이날부터 15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점검대상은 도에서 직접 공사 중인 도봉산-옥정선 3개 현장(1·2·3 공사구역)으로 건설사업관리단, 경기도 공사관리관 등으로 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시행한다.
점검반은 화재 취약 시설, 연휴 동안 발생할 수 있는 폭설 등에 대비해 안전관리 실태를 집중적으로 살필 예정이다.
특히 교통량 증가에 따른 공사 현장 주변 통행 불편 예방을 위한 안전점검을 중점으로 추진한다.
도는 점검 결과에 따라 경미한 사항은 즉시 시정토록 조치하고, 중장기 검토가 필요한 사항은 안전관리 계획서를 제출받아 조치 시까지 지속적으로 추적 관차랗여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명절 이전에 하도급 대금, 건설기계 대여대금, 건설노동자 임금 등이 적기 지급됐는지 확인해 취약계층 노동자의 경제적 어려움을 해소하는데도 노력할 방침이다.
한편, 경기도는 설 명절에 대비하여이달 17일까지 식품 제조·가공업소, 마트 불법행위에 대해서도 집중 수사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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