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서울의 한 재래시장 (사진, 연합뉴스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유림 기자] 작년보다 올해 추석 차례상을 차리기 위해 2만원가량이 더 드는 것으로 조사됐다.
서울시 농수산식품공사는 서울 시내 전통시장 14곳과 대형마트 7곳을 대상으로 올해 추석 차례상 비용을 조사한 결과를 24일 발표했다.
조사 결과 6~7인 가족을 기준으로 전통시장은 24만 3273원이, 대형마트 이용시에는 30만 7430원이 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대비 각각 8.5%(1만 9092원), 8.4%(2만 3814원)가 올랐다.
특히 채소류와 나물류 가격이 상승했으며 축산물과 수산물은 비슷하거나 하락했다.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간 가격을 비교해보면 과일류와 축산물은 전통시장이 더 저렴했고 쌀, 밀가루 등은 대형마트가 저렴했다.
공사는 성수품 공급 확대 등으로 가격이 대체로 안정적이나 채소류 생산량 감소에 따라 무, 배추, 대파 등 일부 품목은 평년보다 비쌀 것으로 내다봤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