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 울산공장 임원들, 장애인시설서 설맞이 떡국나눔 봉사 진행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6-02-12 17:4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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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쓰오일 제공)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에쓰오일 울산공장 임원들은 설 명절을 앞둔 12일 울산시 제2장애인체육관에서 장애인들을 위한 떡국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김보찬 울산 콤플렉스 헤드를 비롯한 임원 10여 명이 장애인 300여 명에게 떡국을 배식하고, 설 명절 준비에 필요한 생필품을 전달했다.

김 헤드는 "매년 체육관 이용 장애인분들께서 반갑게 맞아주셔서 오히려 더 감사한 마음"이라며 "직접 나눔을 펼칠 기회가 많지 않은데, 이렇게 작은 정성이지만 떡국을 나눌 수 있어 뜻깊다"고 말했다.

에쓰오일 울산공장은 저소득층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2007년 울산복지재단과 사회봉사단을 발족해 다양한 사회공헌과 자원봉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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