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천리포수목원 목련축제현장(사진:천리포수목원)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그동안 코로나로 연기됐던 태안 천리포수목원 제5회 목련축제가 다시 열린다.
태안 천리포수목원은 제5회 목련축제를 오는 9일~24일까지 천리포수목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비공개지역 6곳 중 ‘목련원’과 ‘목련산’ 2곳을 개방해 평상시 일반인에게 공개하지 않는 연구 교육용 지역에서 다채로운 목련을 감상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목련산 자율 트레킹 △커피박화분만들기 체험 △프리미엄 가이드와 함께 걷는 목련정원 ‘3가지로 구성됐으며 참여비용과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천리포수목원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한편 최창호 부장은 “바다와 인접한 천리포수목원은 목련이 내륙보다 천천히 개화한다. 이달은 천리포 지역에서 다채로운 목련의 향연을 즐길 수 있는 시기”라며 “목련 축제 기간에만 한시적으로 공개하는 비공개 지역에서 탐방객들이 목련의 아룸다움을 즐기고 특별한 경험을 남기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