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국민의힘 권성동 원내대표가 6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시-도당 위원장 태풍 피해 점검 화상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2.9.6 (사진=연합뉴스) |
[매일안전신문=박서경 기자] 국민의힘 권성동 원내대표가 새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를 이끌 비대위원장을 오는 7일 오후쯤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권 원내대표는 6일 국회에서 초선 의원들과 간담회를 마친 뒤 기자들에게 “새 비대위원장 후보가 3명으로 압축됐고, 내일 오후 중 최종 후보를 발표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오늘 의원들에게 (비대위원장 지명 권한을) 일임 받았으니 후보들에게 연락해 접촉해보겠다”라고 밝혔다.
앞서 권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부터 3선 이상 중진 및 재선, 초선 의원들과 릴레이 간담회를 열고 새 비대위원장으로 적합한 사람에 대해 논의했다.
한편, 국민의힘은 오는 8일 전국위원회를 열어 새 비대위 체제 전환을 확정하고, 새 비대위원장 임명 안건도 의결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하수 산림청 차장, 추석맞이 임산물 특별판매전 방문](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60915/p1065600567087201_221_h2.jpg)
![[포토뉴스_미술축제⑥] 소리꾼 손아선과 함께한 완주 ‘미술여행’ 현장](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60910/p1065581381231976_983_h2.jpg)
![[포토뉴스_미술축제⑤] 완주 미술여행, 대둔산에서 소리를 담다](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60910/p1065580544715712_25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