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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남 하동군 양보면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사진= 경남 하동군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상우 기자]
15일 오후 1시 50분께 경남 하동군 양보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산림 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였다. 당국은 헬기 6대와 진화 차량 16대, 인력 52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1시간 32분 만인 오후 3시 22분께 주불을 잡았다.
산림 당국은 현재 정확한 산불 피해 면적과 발생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당국 관계자는 작은 불씨도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다며 산림 인접 지역에서 불을 다루는 행위를 삼가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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