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코프로 증권가 혹평 여전
- 비트코인 횡보세 지속
- 나스닥 선물 소폭 하락세
우리 증시가 혼조세로 마감했다. 초반부터 좁은 범위 내에서 잦은 등락을 오갔던 시장은 LG에너지솔루션과 LG화학 등 배터리 대표주들이 약세를 보였고, 기아와 현대차를 비롯해 현대모비스가 상승하며 지수를 떠받쳤다. 현대차그룹은 전기차 분야에 24조원을 투자하기로 결정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연일 상승하던 에코프로는 증권가에서 투자 의견 ‘매도’ 리포트가 나온 영향에 16.79% 급락했다. 에코프로비엠과 엘앤에프도 각각 6.28%, 7.09% 내렸다. 반면, 셀트리온헬스케어는 12% 넘게 올랐고, HLB도 3.45% 상승했다. 셀트리온 3형제는 실적 개선 기대감에 힘입으며 동반 급등세로 장을 마감했다. 증권가는 “오늘 밤 발표되는 미국 3월 CPI 앞두고 경계심리가 유입됐다”고 분삭했지만 예상을 화회할 가능성이 높다는 보도들이 나오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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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전자는 외국인의강한 매쉐세에도 불구하고 강보합으로 장을 마쳤다. |
비트코인은 오늘 4천만원을 돌파한 후 다시 약간 되돌리며 3990만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4천만원은 작년 루나 사건 당시 폭락한 후 횡보를 오랫동안 보였던 자리여서 실질적으로 지난해 중반 가격을 회복한 것이다. 미국 3월 CPI 이후 긴축 완화를 기대하는 심리가 투영되는 것으로 보여진다. 한편 이더리움과 리플은 각각 249만원과 676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재 미 지수 선물은 혼조세를 보이는 중이며 테슬라와 애플, 알파벳, 엔비디아 등 대형주 대부분은 보합궈을 맴돌고 있다. 오늘 밤 미국에선 3월 CPI가 발표되며, 내일 새벽에는 FOMC 의사록이 공개된다. 또한 14일 예정된 JP모건과 웰스파고, 시티그룹의 실적 발표가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금융권 위기의 실상을 파악하는 단서가 될 것이어서 각별한 관심이 필요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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