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중국 헤이룽장성의 한 탄광에서 발생한 붕괴사고로 광부 11명이 숨졌다.(사진: 봉황망 캡쳐, 연합뉴스)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중국의 한 탄광에서 붕괴사고가 발생해 11명의 광부가 숨진 것으로 전해졌다.
29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관영통신 신화사는 전날 오후 2시 20분경 헤이룽장성 솽야산시 한 탄광에서 붕괴사고가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이 사고로 11명의 광부가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으나, 부상자가 몇 명인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당국은 갱도 지지대가 무너진 것을 사고 원인으로 보고 있다.
중국 매체들은 사고 탄광을 소유한 업체가 올 한해에만 안전 규칙을 위반해 10차례 이상 처벌을 받았다고 보도하며 ‘안전불감증’을 지적하고 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