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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케이뱅크(사진: 케이뱅크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케이뱅크가 가상자산거래소 업비트와 함께 국내 첫 법인 명의의 가상자산 거래를 지원했다.
2일 케이뱅크에 따르면 사회복지법인 월드비전은 케이뱅크에서 법인계좌를 개설한 후, 지난 1일 업비트와 실명계정을 연결하고 가상자산 매도와 현금 출금까지 모든 거래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케이뱅크는 업비트와의 실명계정 연결과정에서 ‘비영리법인 가상자산 현금화 관련 가이드라인’에 따라 심사한 뒤, 연동을 승인했다. 비영리법인 가상자산 현금화 관련 가이드라인에 따라 내부통제기준 및 제반 요건을 충족했는지 살폈다.
지난 2018년부터 법인계좌 개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케이뱅크는 올해 1분기 기준 누적 개설 좌수 7300좌를 넘어섰다. 이는 지난해 말 6000좌에서 1분기 동안 1300좌 이상 증가한 수치다.
지난 2023년부터는 검찰·국세청 등 국가기관의 국고 환수를 위한 가상자산 거래에 필요한 법인계좌 개설도 선제적으로 지원해 왔다고 한다.
올해 5월 말 기준 총 60개 국가기관이 케이뱅크 법인 계좌를 통해 가상자산을 거래 중이며, 이번 월드비전의 참여로 총 61개 기관이 케이뱅크 법인 계좌를 활용해 가상자산 법인 거래를 진행하게 됐다.
케이뱅크 관계자는 “가상자산 업계의 주요 파트너로서, 향후 커스터디(수탁) 등 다양한 가상자산 연계사업 확대를 검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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