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 사회의 다양한 소음과 스트레스는 청력에 악영향을 주는 주된 요인으로 유명하다. 그러나 우리 몸 안에서 청력 건강을 지키는 비결은 올바른 식습관에도 있다고 한다. 청력 건강을 지켜줄 수 있는 4가지 음식을 알아보자.
◆ 아몬드
아몬드는 항산화 성분인 비타민 E와 마그네슘을 함유하고 있어 청력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 항산화 성분은 세포 활성화를 통해 노화로 인한 청력 세포의 퇴행성 변화를 보호해 줄 수 있다. 또한, 마그네슘은 순간적으로 발생하는 큰 소리로부터 귀를 보호하는 등골근 반사 현상과 연관이 있기에 청각 기관의 손상을 막을 수 있는 성분으로 알려졌다.
◆ 완두콩
완두콩에는 이소플라본과 루테인이라는 청력 건강에 좋은 성분이 함유되어 있다. 이소플라본은 염증을 줄이고 청력 손상을 예방해줄 수 있는 항산화 성분이며 시력 건강과도 연관이 있는 것으로 유명한 루테인은 혈관 건강에 도움을 주는 성분이라 청각 기관에도 유용한 영양소이다. 완두콩을 견과류, 샐러드, 쌀밥 등 여러 음식에 활용해 건강한 식단을 짜는 것이 청력 건강에 좋다.
◆ 감자
감자에는 칼륨이 풍부한데, 이 칼륨은 청각 기관에 필수적인 미네랄이다. 칼륨은 청각 기관인 내이 안에서 전해질 균형을 유지하며, 청각 신경으로 소리 신호를 전달하는데 활용되는 성분이다. 노인성 난청의 경우 나이와 함께 청각 신경 활성도가 떨어지기에 칼륨 섭취가 중요하다.
◆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한 어류
연어, 참치, 고등어 등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한 어류는 청력 건강 도움이 된다. 오메가-3 지방산은 귀 내부의 염증을 방지하는 효과와 혈관 건강을 증진시켜 청력 손상을 예방할 수 있다. 전문가들은 주 2회 이상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한 어류를 섭취하는 것이 건강한 청력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한다.
한편, 소음과 스트레스를 피하고 식습관을 포함한 건강한 생활 습관을 가지는 것이 난청 예방에 도움이 된다. 난청을 발견했다면 치료가 어려우니 보청기를 착용해 청력을 유지하고 일상 생활에 도움을 받는 것이 좋다.
/ 하나히어링 보청기 청주센터 채지훈 원장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