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부산항만공사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부산항만공사가 대우건설이 시공 중인 이라크 알포항 건설 사업의 최근 진행 현황을 청취하는 한편 터미널 운영 제안과 관련한 향후 추진 일정과 지원 방안을 상호 논의하였다
부산항만공사(사장, 강준석)는 지난 23일 대우건설 백정완 대표이사가 부산항만공사를 방문해 양 사가 공동으로 추진 중인 이라크 알포항 터미널 운영 사업과 관련한 업무 간담회를 가졌다고 일 26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 강준석 사장은 대우건설이 시공 중인 이라크 알포항 건설 사업의 최근 진행 현황을 청취하는 한편 터미널 운영 제안과 관련한 향후 추진 일정과 지원 방안을 상호 논의하였다.
공사는 국내 건설기업 중동지역 수주와 물류기업 해외 진출 지원을 위해 지난해 7월 대우건설, SM상선 경인터미널 등과 함께 이라크 알포항 터미널 운영 제안을 위한 민·관 컨소시엄을 구성한 바 있다.
이라크 알포항 개발사업은 53조 원을 단계적으로 투입해 2041년까지 남부 바스라에 위치한 알포항을 세계 12대 항만으로 개발하고 육성한다는 이라크 정부의 대규모 국책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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