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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디즈니 '인어공주'가 지난 24일 개봉한 가운데 뉴진스 다니엘 캐스팅을 두고 서양 언론에서 비판하고 나섰다.
'인어공주' 한국어 더빙을 그룹 뉴진스의 멤버 다니엘이 하게 됐는데 다니엘의 부정확한 한국어 발음과 성우 경험이 부족하다는 우려가 쏟아졌으나 'Part of Your World'를 부르는 다니엘의 영상이 공개되자 일각에서는 할리 베일리보다 다니엘이 더 어울린다는 평도 나왔다.
그러나 일부 서양 비평가는 다니엘의 캐스팅을 두고 분노했다. 최근 영화 매체 토마타조스(Tomatazos)는 다니엘이 에리얼의 목소리를 맡았다는 소식을 전하며 "색채주의, 즉 피부색에 대한 차별"이라고 비판했다. 주연 배우가 흑인이니까 한국어 더빙을 맡는 배우 역시 흑인이어야 한다는 것이다.
매체는 "다니엘은 할리 베일리처럼 천부적인 가창력과 끼를 가지고 있지만 피부색 대비가 눈에 띈다"며 "동양권에서는 흰 피부를 지나치게 중시하는데 이는 한국의 인종차별적 표현 중 하나"라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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