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휴식이 13번째로 개발한 호텔로 프리미엄 모텔 대표 브랜드 '아늑'을 오산에도 선보였다.
아늑 호텔은 더휴식이 자체 개발한 IT 솔루션을 적용해 고객 동선을 최소화하고 빠르게 객실에 체크인 할 수 있는 시스템이 적용됐다. 특히 객실 내 디자인, 2pc, 노래방, 명상, VR 등 즐길거리가 다양한 객실을 보유한 ‘컨텐츠 호텔’을 내세운 더휴식의 대표 브랜드다.
이 브랜드는 대전을 시작으로 구리, 구미, 오산에서 오픈했다. 올해 상반기에는 월곶, 대전 유성, 부산 남포동, 서울 홍대에서도 브랜드를 런칭하기 위해 기획과 시공을 준비 중이다.
더휴식 이재경 이사는 “아늑 호텔은 오산 중소형 숙박 소비층의 사랑을 받기 위해 야심차게 준비한 호텔”이라며 “MZ세대에서 비즈니스까지 많은 이들을 만족시키고, 다른 수도권 지역에도 확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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