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119 구급차(사진: 연합뉴스)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경기 이천의 한 고물상에서 60대 근로자가 대형철판에 깔려 숨졌다.
5일 경기 이천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전 11시 10분경 이천시 호법면 한 고물상에서 폐기물 구역 구분을 위해 설치돼 있던 대형 철판이 쓰러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60대 근로자 A씨가 해당 대형철판에 깔렸다. A씨는 구급대원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사망했다.
당시 폐기물 분류를 하고 있던 A씨는 알 수 없는 이유로 대형철판이 쓰러지면서 사고를 당했다. 이 대형철판은 크기가 가로 2.5cm, 세로 4m 인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에 따르면 해당 시설에서는 업주와 A씨 등 총 2명이 근무하고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경찰은 철판이 쓰러진 경위와 안전수칙위반 사항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