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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9구급차(사진: 연합뉴스)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경기 김포시에서 감전·끼임사고로 작업자 2명이 중상을 입었다.
6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10시 14분께 김포시 대곶면 석정리 공장에서 30대 A씨가 작업 중 380V(볼트) 고압전선에 감전되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A씨는 양손에 화상을 입는 등 크게 다쳐 병원이로 이송됐다.
앞서 같은 날 오전 8시 12분께 김포시 월곶면 군하리의 한 농가 창고에서는 70대 남성 B씨가 작업 중 굴삭기 바퀴에 다리에 끼이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B씨는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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