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명지동에 스터디카페 ‘비허밍’ 진출

신윤희 기자 / 기사승인 : 2022-04-14 15:3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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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비허밍 스터디카페

 

‘비허밍 스터디카페’가 전 지역에서 문을 열고 있는 가운데, 부산 명지동에 진출한다.

비허밍 스터디카페 광주 신기동점은 브릿지존과 메트로존, 티피컬존 등 다섯 가지 다양한 학습공간으로 꾸려질 예정이다.

먼저 브릿지존은 비허밍 스터디카페의 시그니처 공간으로 꿈을 향해 건너갈 다리를 상징하는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공간이다. 브릿지존은 독립적인 좌석을 배치했다.

리버티존은 자유로운 카페 분위기에서 학습할 수 있으며 노트북을 사용할 수 있고, 포커스온존은 독서실형 좌석이다.

메트로존은 중심을 잡아주는 파티션이 학습의 집중도를 높여주는 공간이며, 티피컬존은 벽면을 마주보고 앉는 가장 베이직한 좌석이다.

포커스온존은 이름처럼 온전히 집중해 공부할 수 있도록 벽면을 바라본 채 칸막이가 설치돼있다. 6인 미팅룸도 완비돼 있는데 미리 예약시 편하게 이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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