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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비오템 제공 |
글로벌 스킨케어 브랜드 ‘비오템(Biothem)’이 매거진 얼루어 코리아(Aiiure Korea)와 함께 친환경 캠페인을 진행했다.
비오템은 매거진 얼루어 코리아와 함께 ‘워터러버(WATER LOVERS)’ 이벤트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워터러버 캠페인’은 비오템이 지난 2012년부터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친환경 캠페인으로 수중 생태계에 미치는 환경오염을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바다오염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바다 보호 필요성을 인식시키기 위한 글로벌 캠페인이기도 하다.
지난달 18일 고성 송지호해변 비치 클리닝 행사에서는 비오템 엠버서더인 박보검과 약 70명의 인원이 모여 해양쓰레기의 심각성에 대해 알아보고 2.12톤에 달하는 53봉지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마무리했다.
이어 비오템은 이달 8일 해양의 날을 기념해 매거진 얼루어와 ‘제주 워터러버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달 8일부터 2일간 진행된 이 이벤트는 인플루언서 13인을 초청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해양보호를 몸소 실천하며 바다와 비오템에 대한 특별한 경험을 선사했다.
아름다운 바다를 경험하고 바다가 지구 산소의 절반 이상을 만든다는 사실을 인식하고 바닷바람을 그대로 호흠하며 명상할 수 있는 요트 투어, 바다에서 온 원료로 만든 비오템 제품 체험, 바다를 오감으로 느끼기 위한 해양 식재료를 활용한 식사, 비치 클리닝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제주 김녕 해변에서 진행된 비치 클리닝 행사 이후 10.2kg 쓰레기를 수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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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비오템 제공) |
또 이번 2023 워터러버 캠페인은 네이버 기부 포털 해피빈과 함께 한다. 이달 5일부터 30일까지 해피빈 홈페이지에서 비오템 캠페인 영상 시청, 카드 게임,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해양 보호 활동 댓글 작성 등 간단한 방법으로 참여할 수 있다.
이외에도 6월 한 달간 바다에 대한 사랑으로 탄생한 ‘비오템 워터러버 컬렉션’을 오프라인 백화점 및 네이버, 롯데온, SSG 등 온라인 채널에서 구매 시 워터러버 리미티드 파우치, 비치타올을 증정한다. 수익금 일부는 해양 정화 활동에 기부될 예정이다.
비오템 관계자는 “해양 생태계를 연구하며 만든 포뮬러와 버려진 자원을 모아 재활용하여 만든 패키지를 사용해 더 나은 바다와 미래를 만들겠다”며 “비오템 제품을 쓰는 것만으로도 바다 사랑과 해양 보호의 액션이 될 수 있으니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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