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서발전이 11개 중소기업과 중소기업 품질경쟁력 강화를 위한 MOU를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동서발전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혜연기자]동서발전이 11개 중소기업과 중소기업 품질경쟁력 강화를 위
해 손을 맞잡았다.
동서발전이 지난 23일 울산 본사에서 11개 중소기업과 발전설비 제작·정비 우수기업 육성을 위한 ‘중소기업 품질경쟁력 강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협약기업은 대영정공, 두온시스템, 반도호이스트크레인(주), 용광후렉시블공업(주), (주)금성풍력, (주)삼송엔지니어링, (주)썬테크, (주)에스제이산업, (주)케이디엠텍, (주)티티엠, 한국케이밸브(주) 등 총 11개 사다.
한국동서발전은 협약기업에 정비적격기업 인증 취득을 위한 맞춤형 품질경영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한다. △품질경영수준 진단 및 맞춤형 현장 컨설팅 △장기보유 미활용 특허 기술이전 △실무자 역량강화교육 △기술 표준규격 제공 등이다.
정비적격기업 인증은 발전소 정비품목의 제작, 정비에 대한 기업의 기술 및 품질보증 능력을 평가하여 자격을 부여하는 제도로, 인증취득 기업은 한국동서발전을 비롯한 발전5사의 입찰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확대된다.
김봉빈 한국동서발전 안전기술부사장은 “품질경쟁력 강화 업무협약은 중소기업이 발전산업에 안정적으로 진입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상생의 기업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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