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코웨이 비렉스 슬립 싱크 (사진: 코웨이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정자 기자] 수면 중 심박수와 호흡 움직임을 별도 웨어러블 기기 없이 측정하고 분석 결과를 제공하는 매트리스가 출시됐다.
코웨이는 통합 수면 관리 기능인 ‘비렉스 슬립 싱크(BEREX Sleep Sync)’를 적용한 매트리스 3종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출시 제품은 ‘비렉스 스마트 매트리스 S8+ 슬립 싱크’, ‘비렉스 스마트 매트리스 S6+ 슬립 싱크’, ‘비렉스 시그니처 파이어쉴드 매트리스 슬립 싱크’ 등이다.
비렉스 슬립 싱크는 매트리스 내부에 설치된 센서를 이용해 사용자가 잠자리에 누운 시점부터 호흡에 따른 미세한 움직임과 심박수를 측정하는 방식이다.
수집된 정보는 매일 오전 9시 코웨이 ‘아이오케어 플러스(IoCare+)’ 앱을 통해 수면 분석 리포트 형태로 제공된다.
리포트에서는 수면 점수와 취침·기상 시간, 총 수면 시간, 잠드는 데 걸린 시간 등을 확인할 수 있다. 깊은 수면과 얕은 수면, 렘수면, 깨어 있는 시간 등 단계별 변화도 그래프로 제공한다.
수면 중 측정된 심박수와 호흡수도 확인할 수 있다. 평균·최저·최고 수치를 비롯해 관련 데이터를 일간·주간·월간 단위로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최근 일주일 동안 축적된 데이터를 활용해 수면 습관을 분석하는 기능도 적용됐다. 사용자의 수면 상태와 생활 패턴을 종합해 5개 유형으로 분류한 뒤 유형에 따른 생활습관 가이드를 제공한다. 해당 가이드는 정기영 서울대병원 교수의 자문을 거쳐 마련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번 제품은 1인 수면 분석을 최적화하기 위해 퀸(Q)과 슈퍼싱글(SS) 크기로 구성됐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하수 산림청 차장, 추석맞이 임산물 특별판매전 방문](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60915/p1065600567087201_221_h2.jpg)
![[포토뉴스_미술축제⑥] 소리꾼 손아선과 함께한 완주 ‘미술여행’ 현장](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60910/p1065581381231976_983_h2.jpg)
![[포토뉴스_미술축제⑤] 완주 미술여행, 대둔산에서 소리를 담다](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60910/p1065580544715712_25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