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 부패 취약분야의 업무담당자대상으로 국민에게 신뢰받는 청렴한 공직문화 교육을 실시하였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상래, 이하 행복청)은 지난 28일 투명하고 깨끗한 공직사회 조성을 위해 2022년도 부패 취약분야 업무담당자 및 신규·승진자를 대상으로 청렴교육을 실시하였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청렴교육은 행복청 혁신행정담당관 주관으로 실시하였으며, 이해충돌방지법과 관련해 공직자가 해야 할 신고·제출 의무 5가지 및 제한·금지행위 5가지에 대해 중점적으로 알아보았다.
청탁금지법, 갑질판단의 기준 및 주요유형사례, 부패·공익신고 제도 등에 대해서도 숙지하였다.
행복청 최임락 차장은 교육에 함께 참석하여 “직원 모두가 이해충돌방지법, 청탁금지법 등 제도와 취지를 제대로 이해하고 청렴의식을 제고하여, 국민에게 신뢰받는 청렴한 공직문화 확립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