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대감에 오른 것 유념해야..
- 전쟁이 만사를 결정하는 시기..
-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키이우 긴장 여전..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회담 기대감과 유가 속락으로 나스닥이 상승 마감했다. 국제 유가는 한주만에 20% 넘는 급락세를 보인 것이다. 여기에는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한 중국의 봉쇄 조치로 원유 수요 위축 전망도 일조한 것으로 파악된다. 기대감으로 반등했다는 점은 유의하 필요가 있을 것이다. 이 시각 현재 업비트에서 비트코인은 4,863만원, 이더리움은 325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샌드박스는 3,400원에, 솔라나는102,600원을 오르내리고 있고, 리플은 945원을 기록 중이다. 보라와 도지코인은 각각 996원과 145원을, 위믹스와 코스모스도 5,180원과 33,25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러시아의 이더리움이라고 불리는 웨이브는 9% 안팎의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디센트럴랜드,에이다와 체인링크,이오스,파워렛저,엑시인피니티 등도 비슷한 흐름을 보여주고 있다.

새벽 마감한 미국 증시는 다우존스30이 전일 대비 599.10포인트(1.82%) 오른 33,544.34로 장을 마쳤고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89.34포인트(2.14%) 상승한 4,262.45로, 나스닥 지수은 367.40포인트(2.92%) 뛴 12,948.62로 거래를 마감했다. 시총 상위주 중에서는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알파벳,아마존닷컴이 2~3%대 상승세를 보였고, 테슬라가 4.63% 올랐으며, 엔비디아가 7.7%대의 급등세로 마감했다.
아직은 어디로 튈지 모르는 우크라이나 교전이 불안을 계속 조성하고 있고, 여러 변수와 불확실성이 상존하는만큼 추격 매수보다는 큰폭의 조정 시마다 분할 매수로 접근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으로 보인다. 아직은 전쟁이 만사를 결정하는 양상이다. 리스크 관리는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지금도 러시아의 포격은 멈추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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