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양이 전용 미용호텔 ‘미오(MIO)가 용인점에 이어 수원점을 오픈했다.
미오(MIO)’ 수원점은 용인점의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미오만의 선진 케어 시스템을 그대로 적용하여 제공한다고 밝혔다.
호텔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연중무휴로 운영된다. 매장 내부에는 일반룸 7실, 대형룸 2실 총 9실의 넓은 공간으로 설계했다.
룸 안에는 고양이의 습성을 고려하여 캣타워와 선반, 스크래쳐, 숨숨집, 장난감 등을 갖추고 있다.
또한, 깔끔한 동물인 고양이를 위해 주변 환경을 상시 점검하고, 화장실을 확인, 관리하는 등 청결 상태를 수시로 확인한다
반려묘가 잘 지내고 있는지 궁금해할 집사들을 위해 상시 고양이들의 소식과 사진을 전달하며, 매장 내에는 CCTV를 설치, 상시 녹화한다.
이외에도 고양이 무마취 미용도 제공한다.

미오(MIO)신서연 원장은 "20년간의 전문 미용 노하우로 무마취 미용을 제공하고, 미오(MIO)의 대표 역시 4마리의 고양이와 함께하는 집사로 고양이에 대한 애정과 지식, 오랜 경험을 가지고 각 고양이의 성격에 따른 케어를 체계적으로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다른 집 고양이들과 합사하지 않고 각자의 준비된 호텔룸 안에서 자기만의 영역을 구축하여 서비스하는 것이 미오(MIO)의 영업 방침”이라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 및 문의는 수원 동수원 ‘고양이미용호텔미오 수원점’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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