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한국건강관리협회)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한국건강관리협회가 산재보험에 가입된 사업장에서 노무를 제공하는 특수 형태 근로자 포함의 노동자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으로 직접 신청 후 선정된 자에게 지원한다.
한국건강관리협회 부산동부검진센터(원장, 김순관)는 뇌·심혈관질환 고위험 근로자를 대상으로 심층건강진단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지원 대상으로는 산재보험에 가입된 사업장에서 종사 또는 노무를 제공하는 노동자로 아래 조건에 하나 이상 해당되는 자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으로 직접 지원 신청 후 선정된 자들이다.
선정 조건은 최고혈압 140mmHg 이상 또는 최저혈압 90mmHg 이상, 공복 혈당 126mg/dl 이상, 총 콜레스테롤 240mg/dl 이상 또는 LDL 160mg/dl 이상 또는 중성지방 200mg/dl 이상, 비만, 뇌 심혈관 질환 발병위험도 최고 위험 등급, 일반 검진결에서 심 뇌혈관질환 10년 발병 위험도가 5% 이상인자, 의사가 심층 건강진단이 필요하다고 의뢰한 자, 만 55세 이상, 야간작업 특수건강진단 결과 유소견자 판정받은 자, 근로기준법 제53조제4 또는 제59조의 적용을 받는 자이다.
검진 항목으로는 기초검사 문진, 신체계측, 혈압측정, 뇌 심혈관 발병 위험도 평가, 혈액검사로 공복 혈당, 당화혈색소, 총 콜레스테롤, HDL콜레스테롤, 트리글리세라이드, LDL 콜레스테롤, 혈청 크레아티닌, 신사 구체 여과율, 소변검사로 요단백, 정밀검사로 심전도, 경동맥 초음파, 관상동맥비 조영 CT가 있다.
검사 결과 고위험군 또는 초 고위험군으로 판정되어 의사 소견에 따라 추가 검사가 필요한 경우 심장초음파, 관상 동맥조영 CT, 뇌혈관 MRA 중 1개의 검사 항목을 지원한다.
심층 건강진단은 국가건강검진과 병행할 수 있으며, 건강검진비용의 80%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지원하고 본인 부담은 20%이다.
검진 예약 문의는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및 한국건강관리협회 부산동부지부 홈페이지를 통해 하면 된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