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워렛저는 하락 반전하며 794원에 거래되고 있어...
- 연준의 매파적 공세 지속에 카자흐스탄 이슈까지 더해져...
- 단기에 우려 씻을 호재는 기대하기 어려워 신중한 접근 필요할 듯.
월요일 암호화폐 시장은 큰 변동은 없으나 눈치보기가 이어지며 비교적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 시각 현재 업비트에서 비트코인은 보합권을 오르내리며 5,174만원에 거래 중이고, 이더리움 역시 보합세를 보이며 389만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리플도 전일 대비 변동 없는 929원에서 횡보하고 있다.
주말 급등세를 보였던 파워렛저는 살승세를 이어가는 듯 하다 하락 반전하여 797원 선에서 등락을 계속하고 있고, 스팀이 29% 급등한 623원에 거래되며 시장의 관심을 받고 있다.
스팀은 스팀잇이라는 블록체인 기반 SNS 플랫폼에서 사용하는 가상자산으로 스팀잇은 네이버 블로그, 페이스북과 유사하지만 블록체인에 모든 콘텐츠가 저장되고 콘텐츠 저자와 큐레이터가 활동에 따라 보상을 받는다는 점이 다른 것으로 알려졌다.

그 밖에 알트코인들도 조용한 흐름을 보이고 있는데 하이브와 스토리지가 각각 4.6%와 1.6% 상승 중이고, 아르고와 아더, 스팀달러도 상승세를 보이는 반면 비트토렌트와 코박토큰, 스택스, 아크, 카박 등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도지코인은 약보합선에서 작은 등락을 거듭 중이고 보라코인은 2% 남짓 밀려나 1,130원에서 거래되고 있다.
비트코인의 경우 주말 내내 약세를 보이며 7 거래일 연속 하락했는데. 비트코인이 일주일 연속 하락한 건 2018년 이후 가장 긴 하락세로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의 ‘매파적’ 긴축 기조로 시작해 대규모 소요사태에 휩싸인 카자흐스탄에서 연이은 채굴장 폐쇄로 공급 혼란까지 겪고있는 것에 기인하는 것으로 보인다.

오늘은 보합권에서 미미한 등락을 보이고 있으나 카자흐스탄의 소요와 인터넷 폐쇄, 해시레이트 하락 등 가상자산 시장에 우호적이지 못한 환경은 여전하므로 섣부른 판단은 조심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올해 비트코인 등 가상자산 시장의 전망에 대한 전문가들의 의견이 나뉘고 있고, 미국 연준의 테이퍼링과 금리 인상은 이미 그 기조가 견고해지는 상황이며, 세계 2위 비트코인 채굴국인 카자흐스탄 사태도 단기적으로 진정되기에는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으로 당분간 국제증시와 더불어 가상자산 시장에도 훈풍을 기대하기는 힘들 것으로 보인다.
투자자들은 당분간 눈높이를 낮추면서 여러 상황들과 이슈를 점검하고 신중한 스탠스를 취하는 것이 유효할 것으로 보인다.
◆ 거래대금 상위 가상자산들의 국제시세... 2022.01.10(월) 12:26


자료=인베스팅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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