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디스는 엘살바도르 신용등급 강등 경고!!
- 대체로 조용한 분위기 속 비트코인과 이더리움도 강보합권 등락..
- 당분간 큰 변동 없는 시장 계속될 가능성 커보여..
간밤 미국 증시가 약세를 보이다 아랫꼬리를 달며 반등에 성공했으나 암호화폐 시장은 지지부진한 행보를 이어가는 모습이다. 이 시각 현재 업비트에서 비트코인은 0.18% 소폭 상승한 5,235만원에서 작은 등락을 거듭하고 있고, 이더리움도 0.37% 오른 402만원에서 정체된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그 밖에 대형 코인들 중에서는 리플이 0.3% 상승세를 보이고 있고, 솔라나도 0.56% 뛴 178,60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이오스와 트론 등도 강보합세를 유지하고 있다. 보라코인은 1.3% 오른 1,125원에, 코스모스는 보합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골렘이 15% 가까이 큰 폭으로 뛰어올라 시장의 관심을 받고 있고, 기타 중소형 알트코인들은 대부분 보합권에서 잠잠한 흐름을 유지하고 있다.

어제 일론 머스크가 테슬라의 일부 상품에 대해 결제를 허용한다는 소식으로 두자릿수 상승을 보였던 도지코인은 현재 2.24% 올라 228원에 거래 중인데 오늘도 거래대금 상위를 기록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는 14일(현지시간) 트위터를 통해 "테슬라 상품을 도지코인으로 구매할 수 있다"고 말했는데 실제로 테슬라 온라인숍에서 어린이용 전기 바이크 '사이버 쿼드', 호루라기 기념품인 '사이버 휘슬' 등 일부 물품이 도지코인으로 결제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신용평가사 무디스가 엘살바도르에 비트코인 거래가 국가신용등급에 더 큰 위험을 줄 수 있다고 경고해 화제를 불러왔는데, 블룸버그와 몇몇 남미 뉴스매체들에 따르면 제이미 로이쉬 무디스 분석가는 "엘살바도르 비트코인 거래가 이미 약세를 보였고 이로 인해 채무불이행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엘살바도르가 비트코인을 법정통화로 채택한 후 비트코인 가격이 하락세를 나타내 이미 취약한 신용등급을 악화시킬 수 있다는 경고는 다시 한번 시장에 환기를 불러올 가능성이 있다는 판단이다.
시장은 여전히 호재를 간절히 기다리는 모습이 역력하나 터키와 카자흐스탄, 엘살바도르의 이슈에 미국 등 주요국가들의 금리인상 기조 등을 고려하면 당분간 큰 변동은 기대하기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므로 낙폭이 클 때마다 조금씩 분할 매수하는 신중한 접근이 유효할 것으로 보인다.
◆ 거래대금 상위 주요 가상자산들의 현재 국제시세... 2022.01.15(토) 12:23

자료=인베스팅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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