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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한EZ손해보험이 카랑과 자동차 보상 심사 업무의 디지털 전환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사진: 신한EZ손해보험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종삼 기자] 신한EZ손해보험이 종합 모빌리티 플랫폼 기업 ‘카랑’과 함께 자동차 보상심사 업무의 디지털 전환에 나선다.
신한EZ손해보험은 지난 10일 카랑과 이러한 내용을 담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모빌리티 출장정비 플랫폼 ‘카수리’를 운영하는 카랑의 정비 데이터와 네트워크를 활용해 수리·정비 비용 견적과 증빙자료의 적정성을 AI 기반으로 판단하는 기술을 실제 업무에 적용하기 위한 실증에 나선다.
이번 실증은 협약 체결일로부터 약 6개월간 진행되며, 적용 가능성과 효과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뒤 고도화와 활용 확대 여부를 검토할 방침이다.
기술 적용 범위는 차량등록증, 견적서, 정비 사진 등 다양한 비정형 증빙자료로, OCR(광학문자인식)과 LLM(대규모 언어모델)을 활용해 데이터를 추출·분석한다. 이를 통해 과거 제출 이력과의 유사도, 중복 여부, 이미지의 적정성 및 진위 여부 등을 자동으로 판별하는 프로세스를 구축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신한EZ손해보험은 이번 협업을 통해 수작업 중심의 검토 절차를 줄이고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한편, 향후 보험 운영 전반으로 AI 활용 범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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