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피 소폭 하락세..
- CPI 9.1% 상승, 예상 넘어서..
- 연준 1% 인상 가능성 대두돼..
- 기술적 반등일 뿐,시장 지켜봐야..
코스피가 소폭 하락 중이고 미 지수선물도 약한 내림세를 보이고 있으나 비트코인은 2만달러를 회복하며 반등을 위해 애쓰는 양상이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등락을 주고받으며 지수는 0.12% 하락한 2,325P에서 치열한 공방을 진행 중이나 미국 CPI가 발표된 후 불확실성 제거라며 안도랠리를 기대하고 있지만 연말까지는 CPI가 8% 안팎의 상승세를 유지할 것으로 보여 당장 안도랠리를 기대하기는 힘들 것으로 보인다. 시장에는 경기침체와 스태그플레이션의 두려움이 계속 커지고 있어 여전히 대내외 불확실성과 경기 하강에 대한 압력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 시각 현재 업비트에서 비트코인은 2668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이더리움은 146만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웨이브는 6590원을 기록 중이다. 솔라나와 샌드박스는 4만5740원과 1525원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으며 리플은 424원에, 위믹스는 3075원에 거래되고 있다.

코스피는 삼성전자가 하락하고 SK하이닉스는 상승하는 등 약보합권에서 치열한 공방을 진행 중읻. 바이오 섹터가 강세를 보이고 있으나 여타 업종은 큰 변동이 없는 상황이다.
미국 증시는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가 전거래일대비 0.67% 하락한 3만772.79로 장을 마쳤고,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0.45% 내리며 3801.78을 기록했으며.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0.15% 떨어진 1만2347.58로 거래를 마감했다. 연준이 월말에 1%까지 금리 인상을 단행할 가능성이 50%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알파벳과 마이크로소프트는 약세를 기록했으나 테슬라와 아마존닷컴,엔비디아 등은 상승해 장을 마쳤다.
금통위와 미국 CPI 발표가 끝났다. 그러나 섣부른 안도랠리를 기대하는 것은 아직 무리다. 현명해야 할 때이다. 증시와 가상자산 시장 모두 아직은 조심스러운 접근이 필요해 보인다. 계속되는 박스권에 반등을 향한 일말의 기대가 커가고 있으나 아직은 조심해야할 것으로 보인다. 차분하고 냉정하게 시장을 지켜보는 것이 현명할 수 있다. 변동성에 유혹되지 말고 차분한 대응이 필요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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