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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 화성시 소재 삼표그룹 쇼룸에서 진행된 삼표산업의 내한 콘크리트 ‘블루콘 윈터’ 성능 기술 시연회 모습. (사진: 삼표그룹 제공) |
삼표그룹은 쇼룸 공간을 활용하여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건설사, 자재회사 등에서 현장 방문을 희망하는 문의가 이어지는 등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앞서 삼표그룹은 지난해 2월 경기도 화성시 소재 S&J센터에 쇼룸을 마련하여 특수 콘크리트 개발에 전력을 쏟은 결과물을 전시했다.
쇼룸은 삼표그룹 역사를 소개하는 기술홍보관과 접견실로 구성된 실내 공간, 그리고 삼표만의 특화된 공법인 프리캐스트 콘크리트(PC) 벽체와 UHPC 화분 등이 전시된 실외공간으로 나눠져 있다.
이곳에서는 국내 유일 동절기 내한 콘크리트로 영하 10도에서도 타설 가능한 ‘블루콘 윈터’를 비롯해 콘크리트의 균열이나 컬링 등의 문제를 해결한 바닥용 고성능 ‘블루콘 플로어’, 별도의 다짐 작업이 필요없는 자기충전 방식의 ‘블루콘 셀프’ 등 다양한 제품들의 모형을 전시하고 있다.
특히 콘크리트 관련 학회 및 협회 관계자를 비롯해 주요 건설사 구매팀, 연구소 관계자, 대학원생등을 대상으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 10월에는 국내 유일 동절기 내한 콘크리트인 ‘블루콘 윈터’ 기술 시연회를 열었다. 해당 시연회에는 건설현장 감리를 비롯해 품질 실장 등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했다.
한 건설사 관계자는 “국내에서 콘크리트 기술력과 관련 정보 등을 한 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공간”이라며 “콘크리트 관련 기술 시연회가 있을 때마다 쇼룸을 찾고 있다”고 말했다.
또 지난해 11월에는 서울대학교 건축학과 학생 50명을 초청해 현장 견학을 진행했다. 당시 서울대학교 건축학과 교수를 중심으로 조교와 학생 등이 참석해 다양한 산업현장을 눈으로 확인하며 견문을 넓히고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프로그램도 진행했다.
삼표그룹 관계자는 “쇼룸에서는 기술력을 바탕으로 친환경 소재를 활용한 제품 개발과 품질 향상을 위한 연구에 집중하고 있는 삼표그룹의 모습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고객 니즈에 맞춘 다양한 제품 개발을 통해 건설기초소재 시장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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