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공장 지붕서 60대 근로자 추락사...약 8m 아래로 떨어져

강수진 기자 / 기사승인 : 2024-09-25 11: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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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전모 자료사진 (매일안전신문DB)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경기 포천시의 한 공장 지붕에서 60대 근로자가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24일 낮 12시 25분경 경기 포천시 내촌면의 한 공장 옥상에서 태양광 발전 시설을 설치하던 60대 근로자 A씨가 약 8m 아래로 떨어졌다.

A씨는 응급처치를 받으며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사망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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